신문사소개
뉴스풀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경북미디어센터는 인터넷신문 발행을 비롯해 각 지역의 신문,
방송 등 미디어 단체와 연대하며 경북지역 23개 시·군을 연결하고,
전국의 진보적 언론과 함께하는 미디어공동체로 발돋움 하려 합니다.

경북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인터넷신문 <뉴스풀>은 ‘내가 곧 언론이다!’라는 기치로 시민의 참여가 언론이 되는 미디어를 꿈꾸고 있습니다.

뉴스풀에서는 삶을 나누는 것 자체가 언론이 될 수 있습니다.

글, 말, 사진, 유튜브 등 다양한 전달 매체를 선택하여 시민기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경북지역 곳곳의 다양한 삶과 사람들을 언제든 만날 수 있고, 개개인의 삶이 기사가 되는 미디어 허브. 내가 곧 언론인이 되는 미디어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 내고, 사회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