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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라는 까칠한 손님
이찬교의 교육이야기1
수능이라는 매우 까칠한 이 손님을 해마다 맞이해야 하는 우리 현실! 교육만으로 해결될 수 없는 일이다.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 그런데 기대했던 촛불 정부도 크게 기대하기 힘들겠다는 현실이 그저 슬프다. 그래도 수험생과 수험생 부모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이 까칠한 손님 맞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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