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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김천시청 앞 공공운수노조 피켓시위 현장 손도끼 위협 사건
우리가 안전과 생명을 경시하고 노동자의 가치를 외면하고 있지 않은 지 되돌아보게 하는 사건
오늘 오전 8시30분께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노동자들이 피켓팅을 하고 있던 곳에 시청 주변 주민이라고 소개한 남성이 손도끼를 휘두르며 위협하는 일이 발생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 남성이 어제 경찰서에 전화를 해서 김천시청으로 갈 거라는 연락을 했으나 경찰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한다.
[연재] 요리조리 소성리<2편>2019년 새해 소성리 떡국 나눔!
'멸칫국물 끓는 동안 기지 정문에서 피켓팅' 새해 첫날 아침 소성리 이야기
"누가 몇 명이나 올지는 알 수 없어도 매년 떡국을 먹었던 수를 생각해서 어림잡아 떡국 끓일 준비 하느라 부녀회장님도 바빴다. 산행팀과 떡국 팀으로 나누어서 역할을 분담하고 뭔가 딱 부러지게 정해진 건 없지만 2018년 마지막 날 소성리 마을회관 난롯가는 설왕설래 분주했다. 나는 과감하게 떡국팀에 합류할 것을 선언했고, 나의 선언에 가장 기뻐했던 사람은 정수씨였다"
故 김용균 죽음 한 달, “죽음의 외주화 막기 위해 촛불혁명 계속 돼야”
전국 곳곳 추모행사, 11일 경주에서 추모문화제 열려
민주노총경주지부 최해술 지부장은 "27일 산안법이 개정되었지만 아직까지 김용균의 죽음에 대한 처벌과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며, "어제 부산에서는 플라스틱 사출 공장 금형기계에 끼어 하청업체 노동자가 마흔넷의 나이에 숨졌다. 1,100만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와 1,500만 명의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민주노총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고] 폐기물 소각시설 증설, 경주 안강 주민들 강력 반발
업체 측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다시 열겠다”
주민들은 이곳을 두류공단이라고 부르는데, 산업단지로 지정된 곳은 아니다. 일반 공업지역에 폐기물 관련 업체가 모여들어 단지를 이룬 곳으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산업단지로 관리하고 있지 않다 보니 어떠한 통제도 없이 폐기물 관련 업체가 우후죽순처럼 들어서고 있다.
듣는TV뉴스풀#2.비정규교수노조 영남대분회 농성장을 가다
"비정규교수 노동자의 열악한 처우개선 가로막는 강사법 무력화 시도를 중단해야."
듣는TV뉴스풀은 9일 저녁, 본관 앞에서 8일째 농성중인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영남대분회 박문석 법제부장을 만났다. 박문석 법제부장은 대학강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어렵게 개정한 강사법이 시행도 되기 전에 영남대학교 측이 무력화 시키려 한다고 말했다.
듣는TV 뉴스풀 #1. 고공농성 홍기탁을 만나다.
"2019년은 노동 존중 세상 위해 노동자, 민중이 힘차게 싸울 때"
[만평] ‘YST 캐슬’ 사법농단 결말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검찰, '포토라인 패싱'
기록노동자 시야(施野)의 요리조리 소성리<1편> "기대하시라 돼지고깃국!"
돼지고깃국으로 평화와 통일을 여는 소성리
사실 사드가 소성리로 배치확정이 되고 나서는 소성리 부녀회가 손이 닳도록 밥을 해댔다. 마을 사람들뿐 아니라 멀리서 오는 연대자들까지 먹을 수 있도록 밥과 반찬과 국을 끓여댔다. 차리기도 엄청나게 차렸었다. 그렇지만 천 명씩 몰려드는 큰 행사 때는 엄두를 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사람들만 많이 온다면 밥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소성리부녀회는 말한다. 사드 뽑겠다고 와주는 것만도 고마운데, 오는 사람들에게 밥 한 그릇은 먹여야 하지 않겠냐는 것이다.
교육활동 중심 학교 만든다면서 거꾸로 가는 교육청
공무원노조 경북교육청지부 인사개선안 설문분석결과, 교육행정기관 중심 인사 반대의견 많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본부 경북교육청지부(이하 공무원노조 경북교육청지부)가 지난해 11월 21일 시달한 경북도교육청의 인사제도 개선안에 대한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9일 발표했다.
뉴스풀 시민기자 오리엔테이션 개최, 1월 18~19일 경주에서
경북미디어센터는 경북지역 전역을 아우르는 진보적 미디어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2018년 하반기부터 인터넷신문 뉴스풀 재창간을 추진 중이다. 2019년 1월부터 인터넷신문 뉴스풀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시민기자단 조직과 홈페이지 개편을 거쳐 오는 7월경 정식 개국을 준비하고 있다. 경북미디어센터는 1월 18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전까지,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뉴스풀 시민기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경북도 "사회복지 법인 및 시설 위법•부당행위 85건 적발" 107건 행정조치 요구
장애운동단체, 인권침해•비리시설 강력 대처 요구
[기고] 아이쿱 구례자연드림파크 노동자들의 투쟁
아이쿱생협은 27만의 조합원을 거느린 우리나라 최고의 생활협동조합이다. 이들은 친환경 먹거리가 주된 사업이고 윤리적 소비와 노동존중을 한다고 선전하고 있다. 2014년에 오픈한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아이쿱이 만든 생산과 물류기지이다. 이곳은 아이쿱생협 조합원들의 자랑이자 순례지와 같다.
포항지역 시민단체, 포스코에 노조간부 부당해고 철회 촉구
‘포스코 경영정상화 및 부당해고 철회 공대위’ 구성도 제안
한대정 지회장은 “우리가 노동조합을 결성한 것은 그동안 비상식적인 경영에 대한 내부감시와 권위적인 직장문화에 대한 변화를 간절히 희망한 결과”로 “불법적인 노동조합 와해 시도에 대해 반성하고 사법적 처분에 따라야할 경영진이 노동조합 간부를 해고하여 포스코 노동자들의 입을 막으려 한다면 크게 잘못 생각 한 것”이라며 포스코의 경영진의 행태를 비난했다.
“위험의 외주화 중단,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위한 활동 이어갈 것”
경주지역 사회노동단체 故 김용균 노동자 추모 캠페인 현장
26일 경주 시내에서 민주노총경주지부, 경주여성노동자회, 경북노동인권센터 등 경주지역 사회노동단체 회원 30여 명은 故 김용균 씨를 추모하는 대시민 캠페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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